이런 외장하드케이스를 기다렸다.

여친 님의 전공이 동영상인지라, 집안에 400, 500기가짜리 하드만 8~10개;;
컴퓨터에 3개를 꽂고도 외장케이스 3개를 사고서도, 2~3개가 남는 상황;;

궁여지책으로 탈부착이 쉬운 외장 케이스를 구입하여,
(그것도 모양이 심플하면서, 적재가능한 타입으로...)
사용 시 여러 하드를 이리 저리 조립하는 데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었다.

그래서 하드 4개가 들어가는 터렛을 구입할까도 고민하고 있지만, 역시나 고가의 물건인지라...
그러던 중 아래의 링크 발견!!


하드디스크 DOCK, 이런 제품을 기다렸다.


아.. 역시 아이디어.. 사람은 똑똑하고 참신하고 볼 일이다.
링크는 일제 사이트로 접속이 되고,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조만간 용산에서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.
이거라면 쌓여있는 하드 사용할 때 유용하지 않을까나? ㅎㅎ

by 고니 | 2007/09/27 02:09 | 설정/유지보수 | 트랙백 | 덧글(3)

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7/09/27 02:37
아주 마음에 드는 스타일 입니다..
Commented by osysy at 2007/09/27 14:00
그놈의 여친여친 질리지도 않나, 당신같은 작자들때메 솔로들 자살기도까지 하는거다.
Commented by 고니 at 2007/09/28 15:50
미친병아리 // 저도 참 맘에 들더라구요...
osysy // 악플이란 게 이런 거군요;; 이런 거 쓰실 시간에 좀 더 건설적인 일이나 하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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